사회

김 예비후보는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토론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며, 선한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이성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며
, "이것이 실천적 지혜이며 그래서 인간은 본성적으로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말처럼 정치와 인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라는 사실 앞에 <좋은 정치가 좋은 세상을 만든다> 는 신념으로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 nws방송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