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호중 후보는 “윤석열 정권은 아무런 민생대책도 내놓지 못한 채 총선용 표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더 큰 구리,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사업 별내선 사업을 세심하게 챙기며, 본격적인 ‘구리 지하철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윤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갈매동 주민들에게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NWS방송기자가 현장에다녀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