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안면보호구, 안전화, 장갑 등 작업자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와/ 10m 이상 안전거리 확인 △보호덮개 장착 여부 등 주로 현업근로자 근무 환경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예초 작업 중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표지판 및 유도자를 배치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
신관철 인사과 노사협력팀장은 “산업재해는 느슨한 안전의식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우리시는 근로자 안전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으로 근로자들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