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은 1987년 UN에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정한 날인데요
구리경찰서는 마약 치료 및 상담 기관 안내 홍보문구를 부착한 물티슈와 대일밴드를 배부하며, 청소년 마약 부작용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고 청소년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