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번 점검은 구리시청, 구리경찰서와 함께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50여 명의 성매매 합동 지도점검단은 4개 반을 편성해 성매매가 우려되는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으로 성매매를 근절하여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