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성매매 방지를 위한 합동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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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성매매 방지를 위한 합동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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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6월 25일 구리 전통시장 일원에서 유흥업소 등 총 204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추방 주간 성매매 방지 지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청, 구리경찰서와 함께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50여 명의 성매매 합동 지도점검단은 4개 반을 편성해 성매매가 우려되는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심으로 성매매를 근절하여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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