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도시 침수 대응, 환경부 차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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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도시 침수 대응, 환경부 차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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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구리시 인창동, 수택동 등 인근 도시 침수 대응 현장을 찾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전했습니다.

시는 2017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받아 인창빗물펌프장 배수유역의 침수 예방을 위해 2021년까지 총사업비 157억 원을 투입해서 하수관로 확장공사 및 펌프장 증설공사를 시행한 바 있있는데요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게릴라성 호우에 대비하는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며, “수택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은 오는 2025년 안에 완료할 예정이며 구리시 도심의 침수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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