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나우만 재단은 국제협력과 시민교육을 위해 설립된 독일의 비영리 기관이며, 서울에 있는 한국사무소에서는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지향적 주제로 다양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민 참여 중심 스마트시티 개발, 관련 산업 발전 지원, 지식 공유 및 비즈니스 기회 촉진 등입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오는 9월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국제 스마트시티 포럼을 공동 주최할 예정입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