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지난 11일에는 ‘저출생 극복 민관공동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저출생 문제 해결과 사회적 인식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는데요,
이는 공공이 주도하는 하향식을 넘어 지역사회의 상향식 역량 집결을 통해 저출생을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됐고, 사업이 성장하고 지속가능 하도록 시는 힘껏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출생은 일자리·주거·보육·교육 등 사회구조 전반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으며 일과 가정의 균형, 출산·양육부담 경감, 교육·돌봄 지원 등의 제도개선과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아이 키우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돌봄 인프라 확장으로 함께 키우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