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취약 근로자 법률구조 지원사업’은 최근 경기 악화로 기업 상황이 어려워짐에 따라,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취약 근로자가 노동 분쟁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근로자들이 임금·퇴직금 등 각종 제수당을 받지 못했을 경우 고용노동부 진정 사건 접수, 대지급금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합니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구리시 소재 기업에 근로하는 근로자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상담부터 노동부 법률구조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됩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임금 체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보호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