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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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시민 안전·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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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보건, 교통·수송, 재난·안전, 환경, 복지, 민생경제 안정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보건 분야에선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 진료를 확대 운영하고, 교통 수송 분야에선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196개소를 무료 개방합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홍보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해 인근 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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