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날 행사에서 첫무대 최순이원장과 단원들의 가야금병창으로 시작해서 우리전통민요 뱃노래 진도북놀이,향계놀이등 평소에 접하기 쉽지안은 국악을 선보였다
대공원관람객에게 악기 소리를 들려주면, 더불어 소리꾼과의 합동 연주로 울림이 깊은 생생한 음악을 선사했다.
특히 우리고유전통 부채춤은 많은 단원들이 출연하여 호홉을 맞추는데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하게했다 공연은 약 2시간 정도 쉼 없이 박수치고, 흥겨워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국악으로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멋진 공연이었다.
박영춘 전수자는 앞으로도 우리전통 국악을 일반 대중들에게 전 하는 시간을 자주갖을 것이라 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5.02 (토) 0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