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번 공연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되었으며, 협회 전속 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로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화려한 라인업과 품격 있는 진행
이날 공연은 단순한 가요제를 넘어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차영 단장 겸 가수 한국가수예술인협회를 이끄는 차영 단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공연의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은아 MC 겸 가수 재치 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정평이 난 가수 은아가 사회를 맡아, 공연 내내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효(孝)의 의미를 되새긴 전속 가수들의 열창
(협)한국가수예술인협회 소속 전속 가수들은 각기 다른 매력의 트로트와 가요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효도 공연답게 무대 곳곳에서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어르신한분은(관객 김모 씨, 78세)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는데, 이렇게 멋진 공연까지 보니 십 년은 더 젊어진 기분입니다. 가수들의 노래 한 마디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되네요.
차영 단장은 "108회를 맞이하기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가수예술인협회는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하며 우리 대중음악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봄의 시작을 알린 이번 청춘가요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세대 간의 정을 나누고 '효'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운 뜻깊은 시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협회 예술인 단장/차영 엠씨/은아 윤조/가요장구 무용/부채춤 나순자 통기타가수/은아 지역가수/안화자 이루라 수봉등이 대거출연 하여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