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정부시 장암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소불고기, 전, 겉절이 등 5종의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최광순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6.12 (금) 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