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이 케이티(kt)위즈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케이티(KT)위즈 구단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문화체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서현석 기자

2026.06.15 (월)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