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스타트업분과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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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스타트업분과 세미나’ 성료

25일 화성AI무역지원센터서 스타트업분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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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스타트업분 세미나 웹포스터
[NWS방송=허은서 기자]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스타트업분과는 지난 25일 화성AI무역지원센터에서 ‘스타트업의 미래, BM을 넘어 BMP로 설계하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과 사업 확장 방향을 모색하고,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영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유신 ㈜한국PCP 대표이사가 ‘스타트업의 미래, BM을 넘어 BMP로 설계하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대표는 기존의 비즈니스모델(BM) 중심 접근을 넘어, 보다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비즈니스 마스터플랜(BMP)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웅진 코디네이터가 참석해 산학협력 기술매칭 방안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수요에 따라 대학 및 연구기관, 전문가와의 연계 가능성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산학협력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한광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과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관내 스타트업이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은 산업별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분야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7월 7일에는 화성 팔탄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에서 ‘소공인을 위한 AI’를 주제로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허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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