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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설악면 새마을부녀회, 복날음식으로 사랑 전해
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김용태 국회의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및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150인분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정희 설악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후원해 주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행사를 후원한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14 (화) 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