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여주시, ‘클린농촌 만들기’로 깨끗한 농촌문화 조성 앞장
이번 사업은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5개 면에서 총 50명의 클린농촌단을 구성하여 혼재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분리수거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농촌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리플릿과 홍보영상을 제작·배포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동학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깨끗한 농촌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농촌 만들기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21 (화) 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