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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청
현재 자동차검사 사전 안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또는 국민비서를 통해 우편이나 모바일로 안내되고 있으나 스팸 메시지로 오인하는 등 이유로 검사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별도 신청 없이 개인 소유 자동차에 한해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자동차 검사 안내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별개로 시에서 자동차 검사기간 종료 전에 시민에게 모바일 사전 안내를 해 불필요한 과태료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자동차 종합검사 수검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8.02 (일)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