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주시청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조기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일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신경심리검사 및 협력의사 진료 연계 등 세부 절차가 무료로 진행된다. 최종 치매 진단받은 대상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실종예방서비스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인지검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예방 서비스를 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사업을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8.04 (화)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