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방문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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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방문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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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방문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 펼쳐
[NWS방송=한승목 기자]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는 지난 8월 7일 문화ㆍ복지ㆍ체육 분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향후 임시회 및 정례회를 앞두고 소관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혜선 위원장과 백진규 부위원장을 비롯해 민영미ㆍ 추선미ㆍ장정현ㆍ김소희ㆍ이세미ㆍ김건우 의원 등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성남시체육회 ▲성남시보호작업장 및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장애인복지시설 ▲성남시의료원 ▲성남문화재단 ▲분당구보건소 ▲판교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6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는 담당 부서와 기관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현장의 애로사항,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확인했다. 또한 이용자와 종사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윤혜선 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실태와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하고자 했다”며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사항들은 향후 임시회와 정례회에서 소관 사업을 논의하는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ㆍ복지ㆍ체육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사업의 계획과 집행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 기관과 집행부에서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복지체육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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