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의왕시청
이번 점검은 8월 21일까지 스프링클러 등이 설치돼 있지 않은 관내 노후주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왕시, 의왕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소방설비와 전기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스프링클러가 없는 노후 공동주택은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어려워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 철저한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8.11 (화) 2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