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작은 채용의 날’ 개최…7개 기업에서 25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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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작은 채용의 날’ 개최…7개 기업에서 25명 채용

청소원·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일자리 마련…구직자에 취업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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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NWS방송=허은서 기자]고양특례시는 오는 8월 21일 오후 3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A동 3층에서 ‘덕양구와 함께하는 고양시 작은채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적인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작은 채용의 날에는 7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연세이음정형외과의원 ▲사랑방문요양센터 ▲주식회사 더골든비 ▲주식회사 에스알씨(SRC Inc.) ▲대진에스컴(주) ▲시니어데이케어주은삼송센터 ▲백세재가노인복지센터 등이며, 총 2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건물 청소원, 사회복지사,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요양보호사 등으로, 기업별 모집 인원과 근무조건에 따라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인 채용 기업도 참여해 건물 청소원 8명을 모집하며, 기업별로 현장 면접, 동행 면접, 채용 대행 등의 방식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A동 3층 다목적실을 방문해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한 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작은채용의 날이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맞춤형 채용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현장 채용 지원을 비롯해 취업상담 및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구직자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허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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