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주요사업현장 확인
정성교 위원장을 비롯한 김호경, 빈미선, 안금례, 윤미숙, 이광수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조성 사업, 공공주택 개발,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 사업 현장 6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현안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의 설명을 청취했다.
첫째 날에는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사업 현장 ▲용현공공주택지구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향후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면밀히 살피고,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관리를 당부했다.
둘째 날에는 ▲CRC(캠프 레드클라우드) ▲제일시장·행복로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특화사업 현장 ▲상권진흥센터를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CRC 통과도로 사용료 부담 완화, 원도심 활성화 등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제일시장·행복로 현장에는 조세일 의장이 함께 참석해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특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성교 도시환경위원장은 “이번 현장 확인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도시환경위원회의 첫 현장 방문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 향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2026.08.22 (토) 0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