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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바우처택시 모바일 앱 도입
새롭게 도입되는 모바일 앱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바우처택시이용자가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 가입 후, 센터 승인이 완료되면 로그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
지도를 통한 현 위치 검색 접수 및 기존 이용 내역 원클릭 접수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배차 현황 및 배차 이후 차량 위치 정보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전화 접수만 가능했던 기존 방식에 모바일 앱 서비스를 추가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08.25 (화) 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