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지난 8월 19일(수)에는 구리지구 목회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교문리교회(담임목사 박완정), 구리교회(담임목사 윤여원), 토평교회(담임목사 오세운), 서울삼육중학교(담임목사 김민수), 서울삼육고등학교(담임목삭 양동진) 등 구리시 내 삼육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의 주요 복지 현안과 주민들의 욕구를 공유하고, 교회와 복지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활동과 연계 방안을 살펴보았다.
또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아드라코리아, 삼육서울병원과 협력하여 의료비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민간기관 간 연계를 통한 통합적인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9월 14일(월)에는 명절을 맞이하여 신동화 구리시장과 삼육재단(이사장 남수명),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목회자, 삼육중고등학교가 함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구리시민 지원을 위한 민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저소득 주민에게 식료품세트(삼육두유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성일 관장은 “앞으로도 교회, 학교, 민간기관 및 행정기관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을 이어가며 주민에게 필요한 자원을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8.28 (금) 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