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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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

추석을 앞두고 전한 따뜻한 마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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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추석을 앞두고 전한 따뜻한 마음…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NWS방송=한승목 기자]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가 8월 26일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로부터 추석맞이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길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부동산원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총 5,000여 포의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대상 물품 지원 사업 ‘REB 사랑의 한 끼 나눔’ ▲취약계층 대상 주거 환경 개선 사업 ‘REB 행복 HOME’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원우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한국부동산원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라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는 일반 사업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주요 생산품으로는 가리개(블라인드), 친환경 가방, 수납 주머니(파우치), 현수막 등이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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