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성남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폐회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박기범 의원, 추선미 의원, 윤혜선 의원, 이정아 의원, 이세미 의원, 김건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 일반의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의결하고, 철도·교통망 확충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지역 현안과 관련한 결의안 및 건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성남시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과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을 의결했다.
강상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통해 민생 현안과 시정 전반을 살핀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9.07 (월)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