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7일 생태하천과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방화천 일원에서 3분기 도심지 하천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분기별 하천 정화활동과 함께 상시 하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하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생태하천과 직원과 소하천 명예감시원, 민간위탁업체 관계자, 기간제근로자 등 24명이 참여해 방화천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방화천은 시민들의 산책과 휴식, 가벼운 운동 공간으로 꾸준히 이용되는 생활밀착형 하천인 만큼, 정기적인 환경관리와 정화활동이 더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가을철 시민들이 방화천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화활동과 환경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화활동과 상시 하천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18 (금)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