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현덕 의원,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자문위원회 참석
이날 김현덕 의원은 권태익 도의원과 함께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장을 받은 뒤 열린 제2차 자문위원회에 참석해 2027년도 예산안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권익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이를 실질적인 제도와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문위원으로서 장애인 당사자와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이 기관의 정책과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경기도 내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활동이 장애인의 인권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누구나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9.29 (화)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