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포시는 지난 28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와 정담회를 가졌다.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는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제117호)로서 경기김포지회는 김포시 건설기계 임대사업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지역경제활성화 취지에 맞추어 건의사항 등 향후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건사협에서는 체불예방을 위해서 건설기계대여대금 지급보증서 및 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작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 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기형 시장은 해당 내용에 대하여 “관련 부서에 지시하여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에도 다른 어려움이 있을 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건설기계 사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나누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2026.09.30 (수)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