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동백중·고 주변 PM 안전 합동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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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동백중·고 주변 PM 안전 합동 캠페인 참여

고찬석 위원장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수칙 안지키면 이용자·보행자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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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 학생·시민 대상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수칙 피켓 홍보 ... 교통법규 준수 강조
[NWS방송=한승목 기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9)이 28일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동백중학교와 동백고등학교 일대에서 열린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안전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찬석 위원장은 피켓을 활용해 PM 이용 안전을 홍보하고, ‘전동킥보드 이용 안전가이드’ 리플렛을 배부하며 PM의 안전한 이용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전동킥보드 등 PM 이용 증가에 따라 학생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와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한 주행 방법 등 올바른 이용 습관 형성 등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동백중·고 주변에서 이뤄졌다.

고찬석 위원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이용자뿐 아니라 보행자 모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교육과 홍보, 관계기관 간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합동캠페인은 10월 28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동백중학교와 동백고등학교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 교통국장과 광역교통정책과장을 비롯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교육청·용인교육지원청, 동백중학교·동백고등학교, 경기남부경찰청·용인동부경찰서, 용인시, 동백1동 행정복지센터, 한국도로교통공단 경기도지부, 경기도교통연수원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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