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경상원, ‘2026년 경기도 소공인 박람회’ 개최…31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번 박람회는 ‘제29회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26)’ 내 마련된 ‘경기도 소공인관’에서 열린다. 리빙·뷰티·테크·식품 등 산업별 우수 소공인 기업 70개사가 참여하며, 경상원과 경기도도시형소공인연합회 2개 기관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참가 소공인의 우수 제품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박람회는 상담 과정의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역 상담 현장클리닉’을 운영하며 무역, 통관, 바이어 대응 등 실질적인 수출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무역 세미나를 병행해 소공인들이 수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온라인 특별 기획전 ‘소장가치전(展)’도 ‘경기행복샵’에서 진행된다. 경기테크노파크와 협업해 진행하는 ‘소장가치전(展)’에서는 소공인 박람회에 참여한 70개사의 우수 제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원미정 경상원 원장직무대행은 “2026년 경기도 소공인 박람회는 소공인들의 우수한 역량을 알리고 국내외 판로 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라며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방문해 소공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10.31 (토) 0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