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열정, 다채로운 축제로 결실을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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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열정, 다채로운 축제로 결실을 맺다.

‘2026 원미樂+ 페스티벌’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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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열정, 다채로운 축제로 결실을 맺다.
[NWS방송=한승목 기자]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은 지난 10월 27일, 28일 그리고 11월 3일 총 3일에 걸쳐 ‘2026 원미樂+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원미樂+ 페스티벌’은 각기 다른 날짜에 맞춰 테마별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닦은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뽐낸 ‘두근두근 청춘제(작품발표회)’를 비롯해, 나이를 잊은 열띤 스포츠 정신과 선의의 경쟁이 펼쳐친 ‘원미탁구대회’,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원미행복장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지역사회에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각 행사가 열린 날마다 새로운 테마로 축제를 즐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행사가 날을 나누어 진행되어 참여하는 즐거움이 컸다.”, “무대와 경기에서 활약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큰 에너지를 받았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남겼다.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조영훈 관장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다채로운 행사들을 통해 어르신들이 준비한 결실을 지역사회와 깊이 있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 이번 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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