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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노인회(회장 이희원) 주최로 열린 이번행사는 못줄 잡기, 모심기 등 우리나라 전통농업방식을 배우는 체험 외에도 대나무 통에 그림 그리기 등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과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모심기
이날 모내기 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직접 심은 벼가 성장하는 과정을 관찰하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이희원 수동면 노인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라는 수동면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 벼 성장 관찰, 벼베기 및 탈곡 등 다양한 추억거리를 선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2026.06.27 (토)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