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지난 7일 시청 과장과 팀장 등 4명이 시의회를 찾아 김 의원에게 나리벡시티 도시개발사업 관련 미래직업체험관 타당성 조사를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보고했습니다.
논의 과정에서 김 의원은 자신이 주장하는 말에 이견을 보이자 언성을 높이며 “민간사업자에게 돈 받았냐?'고 담당 팀장에게 모욕감을 주며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의정부시 공무원 노동조합은 “이러한 참담한 사태는 일천 오백명의 공무원 노동자에게 능욕을 준 사태이자, 60년 의정부시의 시정사에 일찍이 없었던 치욕적인 일”이라며 김의원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얘기를 하는 도중 해당 과장이 '에휴'라고 한숨을 쉬었고 문을 쾅 닫고 나가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며 " 해당 과장이 주장하고 있는 '업자에게 돈을 받았느냐'는 말은 전혀 한 적이 없고 허위사실적시와 명예훼손 등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반박했습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