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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진행하는/ ‘2023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31개 시·군 중 5개소만 선정되는 사업입니다.
시는/ 올해 대상지인 구리보건소 일대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내년 중에 공공보행공간을 중심으로 /보행자 및 차량동선 구분 색채, / 인지성 강화요소 도입을 통한 이용자 안전 확보, /구리시 관내에 공통 적용 가능한 /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