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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은 초반에 선두를 달렸으나 / 후반부에 중국과 이탈리아, 캐나다에 밀렸고 /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로 결승전을 통과했습니다.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부상없이 시합을 잘 마무리해준 우리 선수들이 기특하다며 /2026년 밀라노올림픽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