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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은 17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열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논의가 활발한 만큼 수도권 규제, 접경지역 규제 등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고양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에게 혁신적인 도시서비스를 보급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또한 6월 말 대곡소사선이 개통되면 고양시민은 물론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으로 수도권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