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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의장은 17일 구리시의회 정례 의정 브리핑을 통해 “초유의 사태에 대해 구리시의회 의장으로서 죄송하다”며 사건이 공정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리시의회는 신동화 의원의 공무원 폭행과 성희롱성 발언, 이경희 의원의 명예훼손 피소 건으로 지난 12일 제325회 임시회에서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