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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 따르면 “신 의원은 사건 발생 5일 후 당사자에게 사과했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과했음에도/ 5월 15일 A언론사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며/ 피해 주무관을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노조의 노력을 허탈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신동화 의원은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은폐하거나, 부인할 의사가 없었다고 전하며/ ‘고의적으로 폭행한 사실이 없다'는 정정보도를 요청한 것은 본인의 의사와 다르게 작성된 내용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취하서'를 제출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