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논란 신동화 시의원 사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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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논란 신동화 시의원 사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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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운평)은 1일 오전 12시 구리시의회 앞 광장에서 신동화 시의원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구리시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논란 신동화 시의원 사퇴 요구

집회에는 노조원 50여 명과 한국노총 공무원연맹 산하 단위 조합 노조원 50여 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구리시청 공무원노조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구리시의회는 신동화 시의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해야 하며 신동화 시의원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공무원 인권을 보호하고 유사한 사례의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노조 공무원연맹 김현진 위원장은 "신동화 시의원의 성희롱 공무원폭행 말바꾸기 등에 대해 전국적으로 연대하여 강력하게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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