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슬 의원(國) “공연할수록 적자인 구리문화재단,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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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의원(國) “공연할수록 적자인 구리문화재단,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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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년차를 맞이한 구리문화재단의 취약한 재무구조가 드러나며, 재단이 존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2023년도 구리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한슬 의원은 “공연과 전시를 할수록 수입보다 비용이 늘어나는 구조를 해결하려면 구리문화재단의 목표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재정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장기적으로 후원금 확대 및 자체수입 증가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다방면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대표이사는 “지적사항에 충분히 공감하고, 시 출연금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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