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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시에 생수, 화장지, 라면 등 생필품을 우선 지원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공주시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지원이 빠른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구리시는 2009년 4월 공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활발한 인적교류와 지역 농산물 판매 지원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