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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주례보고에서는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운영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 등 총 4건이 논의됐습니다.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중간보고와 관련해서는, 매년 23억원의 출연금 대비 재단의 사업효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여론이 있었는데요.
이어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전통시장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뚜렷한 목표와 확신을 주지 않는다면 재단 운영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