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선열을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정체성의 요체이자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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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선열을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정체성의 요체이자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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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습니다.

경축식에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와 유족, 주요 공직자 및 각계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 등 이천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이번 경축식은 ‘위대한 국민, 자유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자유의 나라를 만든 선열을 기억하면서, 광복 이후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위대한 국민과 함께 더 큰 자유를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습니다.

대통령은 경축사를 통해 “조국의 자유와 독립, 보편적 가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선열들을 제대로 기억하는 것이 국가정체성, 국가계속성의 요체이자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광복절을 맞아 총 100명의 독립유공자에서 정부 포상이 수여됐으며, 대통령은 이 중 중국 남경에서 국권 회복에 헌신한 고(故) 김현수 님의 후손 김용수 씨 등 독립유공자 후손 5명에게 정부포상을 친수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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