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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오늘은 남양주시의회 한근수 시의원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한근수 시의원님 안녕하세요?
진행자: 먼저 한근수시의원님 자기 소개좀 간단히 해주세요
한근수: 네,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의힘 남양주갑 호평동, 평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한근수 시의원입니다.
진행자: 네, 오늘 우리지역 주민들이 우려하는 경기도 다르크에 대해 이야기 해주실텐데요? 먼저 경기도 다르크가 좀 생소한데 어떤건가요?
한근수: 네 다르크라는 뜻은 마약중독자재할 시설을 뜻합니다. 경기도다르크는 경기도에있는 민간 마약중독자재활시설 인거죠?
진행자: 아, 그렇군요? 재활시설이라면 필요한 시설 같은데 어떤게 문제가 되어 지역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거죠?
한근수: 네, 우리나라는 2022년 기준 마약류 사범이 1만8천4백명으로 2018년대비 약 46%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10대 마약류 사범이 481명으로 5년새 4배나 증가 했습니다. 또한 이 마약이란게 자칫 학생들에게 좋은 것으로 인식 되는 마약김밥, 마약통닭등 으로 불리기까지하며 이에 보건 당국에서도 식품에 대한 마약 이름을 자제 할 것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언론보도를 보면 마약관련 사건사고가 많이 보도 되고 있잖습니까?
진행자: 꼭 필요한 시설 인 것 같은데요?.
시민들이이전 설치를 요구 하는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근수: 시민들도 필요한 시설임에는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호평동 소재 마약중독자재활시설은 A고등학교와 담벼락으로 7M 사이에두고 있습니다.
심지어 정신재활시설에 대한 신고도 하지 않은채 불법으로 운영을 했어요.
떳떳 하다면 처음부터 행정적인 절차를 밟았어야죠? 또 다르크 반경 500M이내에는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체육문화센터등 약 3,000세대가 밀집해 있는 지역입니다.
당연히 학부모나 주민들은 불안해 할 수 밖에 없죠?
당연히 주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장소에 위치해 있으니 반대 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이점을 잘 알고 있기에 남양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자: 네, 남양주시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한근수: 네, 남양주시는 행정 절차대로 이행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요.
먼저 지난 7월 5일 사회복지사업법 제40조제1항 근거로 개선 명령전 사전고지 및 의견 제출에 대해 알리고 현재는 개선명령 행정처분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진행자: 네, 남양주시와 시장님의 의지가 있어 보이네요.
한근수시의원님도 1인 시위를 하고 있다고 언론보도에서 봤는데요?
한근수: 네, 어제까지 했습니다.
23일 어제가 개선명령의 마지막 날이고 지난 8월 14일부터 인근 학교 개학이라 1인 피켓시위를 했습니다.
다르크 측에서도 1인시위를 언급했기 때문에 시민의 대표인
제가 시위를 하게 된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이번 1인시위는 불법운영에 대한 책임을 묻는 동시에 시민들이 전혀 공감할 수 없는 곳에 마약중독자
재활 시설이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장소 이전 촉구에 대한 시위였습니다.
진행자: 그럼 또 하실건가요?한근수: 이번 행정처분에 따른 진행상황을 보면서 결정 하려고 합니다.
요즘 학교주변 뒤숭숭한 일들이 많다 보니 학부모님들께서 더욱 민감 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시위 아니라 더한 것 이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진행자: 더한 것 이라면??한근수: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겠다는 저의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앞으로 한근시시의원님이 관심 갖고 있는 마약중독자재활 시설이 좋은 방향으로 해결 되기를 바라며 마지막으로 한근수의원님 하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 드릴께요.
한근수: 네, 저는 선출직 시의원으로 선출된지 오늘로써 딱 420일 되었네요.
지난 1년 초선의원으로 공부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김현택의장님과 선배의원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민원과 우리지역에서 빨리 추진 되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평내동 체육문화센터 착공과 궁집 완전한 개방, 평내동 물놀이장 자리에 주차장 건립과 소상공인을 위한 도로신설등등 또한, 호평동 N49 사업추진 및 늘을공원 경관조명설치와 해피누리 복지관 증축사업등등 이외에도 개인적인 민원등 많은 할 일이 있습니다. 잘 해결해 나갈것이고요,
저는 시의회 첫 등원한 날을 잊지 못하는데 그때 다짐했던 것이 있는데 소개해 드리자면 저는 주민을 섬긴다는 기본적인 생각으로 “민원인을 가리지 않겠다”라는 좌우명을 하나 갖고 있습니다.
남양주시에는 8572(빨리처리)라는 민원 대응팀이 있습니다.
저는 8572보다 더 빠르게 민원 현장으로 달려가는 살아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3년 잘 지켜봐 주시고 호평동. 평내동 시의원 한근수를 꼭 기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