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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지난 22일 구리시통합관제센터에서 군부대, 소방, 경찰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자료를 활용한 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구리시 ‘2023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최근 북한의 거듭되는 무력도발에 대응하고자 대한민국의 총력안보를 반영한 전시 대비훈련입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통합관제센터 CCTV를 활용한 시 단위 실제 훈련은/ 변화하는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에 적극 협조해 준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