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기술로 다시 걷게 된 코트디부아르 피난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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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기술로 다시 걷게 된 코트디부아르 피난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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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코트디부아르의 한 환자가 한국의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에서 수술하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병원은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보행이 어려운 산구 은동우 환자에게 HJ국제병원과 자원봉사애원이 주최하고, 경기도 후원으로 진행된 ‘2023 해외나눔 의료사업’을 통해 수술 및 재활 과정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HJ국제병원과 자원봉사애원은 지난 2020년부터 해외환자초청 수술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최신 인공관절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는 등 내원 고객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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