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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의원은 구리시 ‘가’지역구 초선의원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조례발의 등 구리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헌신 정신을 인정받아 이번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人 대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기업 활동 촉진 및 유지 지원 조례’를 제정해 기업 유치와 지원에 앞장서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GTX-B 사업이 구리시 구간을 무정차 함에 따라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구리시의회 결의문을 대표 발표하는 등 GTX-B 갈매역 정차에 앞장서며 시민들의 교통문제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리시에 실익 있는 추진을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 시정질의 등을 통해 집행부에 촉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김용현 의원은 “오늘의 수상은 초심을 잃지 말고 젊은 패기로 더 열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라고 주신 의미 있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리시 현안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발로 뛰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례 재정비와 직접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구리시와 국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