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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구리지회가 주관한 이번 해맞이 행사는 백경현 시장의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타북, 전문풍물패 춤다락의 대북 공연, 풍류대장 윤대만 씨의 공연과 아리랑 노래에 맞춘 깃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구름에 가려 선명한 일출을 볼 수는 없었지만, 구리시민 1,000여 명과 함께 2024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구리시 솔리스트앙상블의 아름다운 성악 무대를 감상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4년 갑진년은 청룡의 용맹함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더욱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구리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가정에서도 새해 뜻하신 일이 모두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 NWS기자가 다녀왔습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6.16 (화) 17:40










